위 사진은 오늘 일베간 사진이다. 엄마가 뭐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아기를 저렇게 pc방에 방치해두고 있다... 저런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난 오늘 집 근처 도서관에 다녀왔다.
뭐 도서관에서 가끔 아빠! 아빠! 하고 귀엽게 앵앵 거리는 애기들 시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애기들 목소리라 귀엽게 느껴진다...
아무튼 누구는 깨어있는 부모를 만나서 어렸을때부터 책과 가까이 하고 누구는 더러운 pc방을 휘젓고 다니고.
사는 환경이 다들 너무나도 다르다. 부디 윗 사진의 아기가 자신의 환경을 극복해내는 비정상적인 존재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