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전 원내대표는 이 연설에서 "박근혜정부의 공약가계부를 더 이상 지킬 수 없다",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 "정부의 단기부양책은 버려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양극화 해소 과제 제시' 높이 평가"
"재벌대기업 등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개혁에 동참해야...."
라고 박근혜정권에 반기를 들었다.
원본 : https://youtu.be/8Vlvdx3EW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