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고 번성해보이는 나뭇잎마을..
그러나 폐쇄적인 이마을에는 전라남도신안 뺨치는
더러움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인자해보이고 마을사람들을
생각하고 나루토를 챙겨주던 3대호카게..
( 삼백안 + 홍어상 + 흡연충 오오미.. 슨상님이생각나는 페이스다.)
그에게는 마을사람이 모르는 이면의 모습이 존재했으니..
4대호카게가 나루토에게 남긴 재산횡령이다.
4대호카게는 나루토에게 라면에 스테이크를 남겨도 될정도의 재산을 나루토에게 남겼는데
나루토는 전혀 알지 못했고
오히려 이루카에게 라면을 얻어먹고
끼니를 라면으로 떼우는등
비참한모습을 보여주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야말로 '통수'의 정석
지 손자 코노하마루는 엘리트가정교사까지 붙여놓고 나루토는 단칸방에서 생활하게함
이런 홍어뺨치는 슨상님이 이장인 마을에서 일어낳는 일들.
마을의 영웅 아들을 왕따시키는
전라남도 나뭇잎마을의 모습이다
ㅠㅠ
주기적으로 마을어른들이 모여서 나루토를 죽이려고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루토의 스승
나뭇잎의 아들 대표적 쓰레기닌자 카카시의 만행
(린은 오비토가 좋아했던여자)
여자아이 괴롭히는 닌자들의 클라스
마을을위해 온몸을 불사르며 마다라를 조졌던
마이트가이.. 당연히 나뭇잎마을에서 치료를 해줄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딴거없음 영원히 불구자 일베 정회원신세..
사실상 북조선 세습정권수준
나뭇잎마을꼬마들의 흔한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