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사진 찍어놨는데 애새끼 하나 존나게 못생겼다
좆같애서 코부터 짤라서 올린다
내 부모도 나 낳고 저런 생각했겠지?
'이건 내 실패작이다' 라는 생각
저 새끼 공부도 존나 못해
키도 작아
남자새끼 커봐야 안다지만
딱봐도 병신소리나 들을거같음
피부는 존나 까무잡잡해서 빈티나고
쟤 애기때부터 뭘 입혀도 좆같더라
아들 딸 낳고 행복하게 살라고했지만
저 새끼 낳고보니 차마 딸 못낳겠더라
더이상 애기 안낳기로했다
저딴 새끼 태어날까봐
정말 좆같다 시팔....
좆같은 여편네와 존나 못생긴 못난 아들 새끼 먹여살리느라
하기 싫은 일 존나 하면서 돈버는 기계처럼 이렇게 살아야하냐?
최근에 정말 짜증이 잘나고 살기가 싫어서 정신과 갔더니 약 주더라
아마 병명은 말 안해주는데 우울증 조울증 다 섞인거같다
저딴 못난 애새끼도 자식이라고 다들 이뻐한다는데
난 내 자식 아니라고 하고 싶다
정말 좆같애서 시발...
쳐먹는거나 존나 밝히고
공부 존나 못하는거보니 보나마나 나중에 고졸로 살면서 일용직 알바나 뛰다가 생을 마감할듯
좆같은 씨발새끼... 낳지말걸...
내 정액 올챙이들 조차도 우성인자는 없는것같다
죽는게 낫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