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정
이런 사람들이 구의역 19세 청년 사망사고 진상규명을 한다니..기가 찹니다.
박원순이 임명한 사람들이죠?
박원순 빠져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 위원장...
김지형 (참여정부 당시 대법관)
▲ 시민대표 (5명)
◇김덕진 서울시 인권위원
(용산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 협상대표)
◇김진 변호사
(민변 노동위원장,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위원)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위원장)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정미경 서울메트로 고객소통 패널
▲ 전문가 (5명)
◇김병석 전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박두용 서울시 사전재난영향성 평가위원
◇오석문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남신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 서울시 감사위원 (2명)
김기영 서울시 감사위원장
최은순 서울시 감사위원
그 외 2명은 서울시의원이 맡게 된다.

방금(핑크코끼리) 김현중군이 전화가 왔네요.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 제출했다고..
SBS 검찰조사 준비하시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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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 시민 제보에 포상금 지급…"고용 외주화 문제 뿌리뽑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09/2016060901970.html
진상규명위, 포상금 지급 등등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구렁이 담 넘어 가듯 잘도 빠져 나간다...
그렇고 이 넘의 위원회 당연히 유급이겠지...
▲강남 묻지마 살인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불편한 까닭은?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은 ‘그것을 조작하고 싶다’로 프로그램 명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다.
방송이라면 공정성은 기본이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분란 조성은 기본이다.
‘여성은 언제나 약자’라는 제작진의 이분법적 관점이 팩트인 양 방송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시사프로그램이라는 명칭이 아깝다』
http://www.mediapen.com/news/view/155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