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정신이 이상하다..자기가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느니 우리 할머니가 자기한테 뭐라고 한다드니..자기몸에 다른 사람이 들어온다더니 이런다..
내가 의사는 아니라서 판단은 막 못하겠고.한번은 정신과 대려가서 검사하고 약먹이고 했는데 일주일갔더니. 약이 독하고 안좋다고 안간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그만 갔는데 요즘은 무슨 바이러스성 감기까지 걸리고 몸이 아푸니까 또 점집을 갔더라고 거기갔더니 병원가도 좋아질거없다 신을 받아야한다 이러면서 예기하는데 내가 볼때는 우울증도 심해보이고 집에만 있다보니까 내가 퇴근하지 않으면 혼자있고 핸드폰 게임만 하고있고..그래서 우울증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정신과 가자고하면 정신병자 취급한다고하고..동생이 간호사라 병원 정신과 친구한테 물어봐 달래보자 이러니까 정신병자 만든다고하고..일단은 좀 근처 신경외과가서 우울증 검사부터 받아보자고해서 간다고는 했는데 정신병있는 게이들아 이거 정신병이냐? 갈아타야하냐?아니면 대리고 고치고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