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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갤러 댓글 답변?

익명_82ad692016-05-12목록으로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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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참석하는 게 낫겠지요?
저도 웬만하면 이번 주말에 서울 갈 생각 하고는 있었는데 조언 고맙습니다.

그리고 친척분들이 조카 사랑이 좀 유별나서 그러는 거니
이런 저런 말 나와도 제가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가면 될 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 유난히 삼촌 고모 그리고 외삼촌 이모 등의 사랑을 많이 받고 컸거든요.
특히 그 중에서도 우리 막내이모는 제가 어렸을 때 저를 얼마나 예뻐해주셨는지..

그런데 그런 조카가 이 나이 먹고 이러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에 이런 저런 말씀 하시는 것 같군요.

특히, 강남 사는 친척분은 조카 걱정에 강남의 단골 유명 역술인에게 제 사주 대신 봐주겠다고까지 연락 주셨는데
제가 정중하게 거절한 적도 있습니다.

큰아버지는 저만 취업하면 집안잔치 한번 열어야 한다고 늘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ㅇㄴ

그어떤 비꼬는 의도 없구요. 님 글 계속올리는거랑 글 내용 뒤죽박죽 정신없는것 등등 보면 우울증인것같기도 하고...진지하게 병원가서 상담받아보는건 어때요. 우울증이면 삶이 진짜 좀먹듯 사라짐. 운동도 많이 하구요. 어른들은 찾아뵈어보세요 자꾸 맘에 걸리면

2016.05.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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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사람 정신병자 취급하지 마시고 정신은 아주 멀쩡하니까 병원 갈 이유 없습니다.
솔직히 나같은 인생 살았다면 거의 모든 사람들은 진짜 벌써 ㅈㅅ했거나 미치거나 어떻게 됐을텐데
아직까지 정신줄 놓지 않고 잘 살고 있는 거 보면 제 근기가 그렇게 나약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웨에 댓글 달아주신 분 조언도 그렇고 님 조언도 그렇고 이번 주말에 서울 가야 할 것 같군요.
오랜만에 친척 어르신들 및 사촌형님 동생들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조언해주신 두 분 모두 고맙습니다.

저는 야구를 봐야해서 이만...

이따가 밤에 시간 되면 글 또 올리겠습니다.

이하는 아까 올린 글이니까 보신 분은 스킵하시고 보지 못한 분은 시간 많으면 보든 말든 본인이 알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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