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이장우 대변인이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일부 정치인과 언론이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성과에 대해 부풀리기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이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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