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사안이라도 좌빨들이 잘못하면 소리 소문없이 넘어간다.
별로 보도도 하지 않고 잇슈화되지 않는다.
어버이 연합을 온 언론이 까는 것을 보고 확실히 느꼈다.
그동한 시민단체나 연구단체를 위장하여 대한 민국을 흔드는 단체들에 들어간 돈은 천문학적 이다.
그래도 제대로 이슈화 된 예는 없다. 유야무야 넘어간다.
그런데 애국단체들이 모운 기금은 그에 비하면 미미하다.
사회의 공기가 되어야 할 언론과 평론은 하이에나 처럼 약자를 물어 뜯는다.
균형 감각과 정의감과 정직성을 상실한 자들이 입만 벌리면 언론 자유운운한다.
그러면서 국민을 기만 한다.
대다수의 국민이 모른다고 속이는 것을 밥먹듯이 한다.
사회정의 운운은 만만한 약자에게 적용하는 불공정한 한국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