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온워릭 - 한국에 공연하러 왓는데 공연장이 냉방시설이 안좋아서 마늘냄새로 가득차서 자기ㄴ,ㄴ 이런 냄새나는 상황에서 노래할 수 없다고 불평하다가
성의없이 노래하고 급히 뜸.
맥라이언 - 섹시마일드라는 샴푸광고 찍고선 " 무슨 샴푸이름이 섹시한 순한 이냐 커리안들 좃나 이상하네 " 라고 했다는 소식이 들려지자
비난의 소리가 나오고 그래서 급히 이를 부정하는 화면을 찍어 보냄. 우는척하고 울상짓고 머리숙임 - 유승준이 이거 보고 따라함.
엔리오 모리꼬네 - 똥붓산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는데 그날 비가 옴. 영화음악의 거장을 초대해놓고서 비가 오는데 우산맨도 준비안해둠
마침 엔리오 모리꼬네가 도착하기 전에 한국 3류 여배우들의 떵꺼 젓통 보여주기식 드레스를 입은 년들 때문에 카메라맨이나 모인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이 다 그 창녀들에게 쏠림. 엔리오 모리꼬네는 행사진행요원이 우산도 안바쳐줘서 그냥 선채로 마누라랑 같이 비를 쩔딱 맞고 있었음.
결국 나중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우산 받혀주며 같이 입장함.
이에 열받은 엔리오 모리꼬네는 떵부산과 한국의 미개함에 치를 떨고 다신 한국같은 나라에 안 갈거라고 언론에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