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nn.com/2016/04/29/asia/north-korea-american-hard-labor/
1. 지난 10월 북한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된 Korean-American 김동철 (자칭 목사).
2. 미국과 한국 위해서 북한 군사기밀 빼내려했다는 간첩 혐의 인정.
3. 북한, 하루 재판하고 어제 곧바로 10년 중노동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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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래는 김동철의 2007년 기사 (그의 정체가 드러난다)
-마영애 = 3일 동안에 몇차레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중국과 북한으로 연락하는 것을 저의 남편이 목격하고 들었습니다. 김동철은 전화를 통해 “지금 마영애가 많이 흔들리고 있다. 다음 기회에 연길로 데리고 갈테니 그때 준비해 데리고 가면 된다” 고 말했습니다.ㅁ 그 다음에는 언제- 만났나요?-마영애 =지난 6월경 이었습니다. 5월에 동부지역 여러 곳에 공연이 있어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그때 김동철이 다시 와서 중국에 가자고 꼬셨으나 단호하게 거절 했습니다.ㅁ 판사= 김동철은 누가 소개를 했나요?-마영애 = 저의 매니저인 박시몬이라는 목사 입니다. 김동철과 박시몬은 학교 동창 이라고 했습니다.ㅁ 판사ㅡ =박시몬은 무엇을 하는 사랍입니까?-마영애 =지난 6개월 동안 저의 찬송팀을 데리고 미국을 순회 한 목사인데 그는 우리 부부를 배신해 많은 돈을 가져 갔습니다.ㅁ 판사= 그러면 김동철 박시몬이 원고를(마영애) 중국으로 유인하려 했던 것이나, 김용이 원고를 암살하려고 한 것은 공통된 정치조직에 의해 발생된 정치적 목적이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까?-마영애 =그렇습니다.ㅁ 판사 = 박홍식이라는 워싱턴 한국 대사관 외교관이 이번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다고 봅니까?-마영애= 그렇습니다. 김동철과 박시몬이 박홍식 외교관과 2번이나 만났다고 했으며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또 박홍식은 지난해부터 지금 현재까지 저희 가족을 미국에서 추방하도록 한다면서 나쁜 여론을 조성하고 워싱턴의 한국인들에게 저희 부부의 활동을 도와주지 못하도록 했습니다........(중략)한편 이 재판에서 협박범 김용은 3년간 접근금지 판결을 받았으며 형사처벌은 경찰에 별도 조사를 하게 했다. 또 김용 씨가 멕시코와 캐나다 국경을 통해 몇차례 상당수의 사람들을 미국으로 밀입국 시킨 범죄에 대해서는 연방이민국과 국토안보부가 별도 조사토록 판결했다.ㅁ 로스앤젤레스 –손충무 특파원 (편집인 겸 발행인)
2007년 07월09일 18:33분 2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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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1. 김동철은 노무현 정부시절, 탈북자들을 설득해 다시 북한으로 돌려보내던 친북 활동을 하던 미국 국적자.
2. 그러나 지금은 미국-한국 간첩 혐의로 북한에서 체포되어 10년 중노동형.
3. 그렇다면 미국-한국 정부의 간첩이라기 보다는 탈북자 설득 작전 실적 저조때문에 숙청당한 것이 틀림 없을 듯.
(1줄 결론) 신은미도 요즘 하는 일이 없어 한 방에 훅 갈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