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베간 강정마을 동영상보면서 다시 한번 분명해진 사실은 우리나라에 전문데모꾼들 소위 활동가라는 그럴 듯한 이름을 가지고 활동하는 종북 빨갱이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내가 아는 인간 가운데도 그렇게 사는 인간들 몇 있는데 뭐 그 인간들은 그게 자신들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산다.
이곳 저곳 다니며 데모주도하고 활동한답시고 돌아다니며 술판이나 벌리면서 모여서 정부나 욕하고 대통령이나 욕하는 새끼들이다.
그런 활동가라는 것들이 지들끼리 모여서 좌빨 시민단체 수도 없이 만들고 박원숭같은 것들이 던져주는 지원금으로 먹고 살면서 온 나라를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제발 이런 개쓰레기들이 없어졌으면 소원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