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자고로 섹스란건 똥까시가 으뜸이여"
김대중 선생님은 항상 말하셧다. 자신의 똥꼬는 백만볼짜리라고...
아 그분이 그립다... 그분의 똥꾸녕에 내 혀를 넣고 그 촉감을 느낄떄가 그립다.
그분의 젖꼭지를 빨때면 나는 흥분한다.... 내 꼬추는 발딱 슨다!!!!!!!!
어찌된걸까? 그분은 갑자기 흥을 잃으신듯 하였다....
내가 물었다 "선생님 왜 그러세요?"
그러자 선생님은 말씀하셧다... "아따 자네 꼬추는 맛이 없당꼐... 그 홍어냄세가 안난다 머시가"
나는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얼릉 삭힌홍어를 배달시켜 내 꼬추에 발랐다....
그리고 삭힌홍어가 묻은 꼬추로 김대중선생님의 항문을 뚫어버렸다...
그분은 비명을 지르며 쾌감을 느끼셧다... 김대중 선생님의 꼬추에 나온 정액은 엄청났다.
정말로 그분의 꼬추에서 나온 정액은 얼마나 위대하던가? 그분의 꼬추를 한번이라도 먹은자는 그분의 꼬추를 포기할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