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단원고 애들 이름 좔좔 외우는걸로는 모자란다.
죽기전 애들끼리 카톡내용도 필수적으로 외워야하고
세월호에 제기된 의혹같은것도 필수적으로 외워야한다.
세월호 탑승자 중 구조/사망/실종 으로 나눠서 숫자도 정확히 알아야한다.
조타수가 좌현 몇도로 돌리다가 침몰하기 시작했는지도 알아야한다.
구조된 학생들의 인터뷰내용까지 알면 수준급
이정도는 알고 어디나가서 주저리주저리 얘기해줘야 세월호를 진정 잊지 못하는 진정한 감성시민으로 대우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