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검사나 변호사 출신들은 악의 축인양 선동하면서?
기껏해야, 여의도에서 술시중과 로비스트하던 것들이...
버젖히, 방송에서 지들끼리 술자리에서 나도는 루머나 퍼나르고,,, 이런 것들이 국회까지 입성한다니?
신지호인가? 얜 도데체 뭐하던 놈이냐?
참나...
지들의 발언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이상한 논리와...
사법정의와 입법의 기본적인 능력치조차 없는 것들이..
주구장창 술자리 썰이나 퍼나르는 것들이 정치라고 생각하는 똘아이들,,,,
이게 다 김영삼때문이다... 부관참시하고 싶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