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폭력노조
민노총에 시민혈세 35억 퍼준
더민주당 박원순 시장 사퇴하라
시민혈세
2346만원
방호견 사육,
28억
호화 공관,
민노총에
2013년
15억
금년에 35억지원
지원,
1800억
불법모금
공정인사
외치며 5급에
1급
급여지급,시립대에
13명
산하기관에 20명
무자격자 보은인사
국가보안법
폐지 광화문서 김일성 만세 불러야 민주국가라며 국기게양대 설치반대
귀족 폭력노조
민노총에 35억 리모델링비
지급
더민주당 박원순 시장이 민주노총 서울본부 사무실
이전 건물 리모델링 비로 3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35억 원이면 소형 서민
아파트 20채 값이다.
서민시장이 되겠다던
박시장이 귀족노조 민노총 사무실을 호화판으로 꾸며 주기위해 혈세를 지원한다니 시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
연봉
1억 이상이 수두룩한 귀족노조 민노총 서울지부 직원
22명 근무할 사무실을 35억 들여 리모델링해준다니 서울시민들은 기가
막히다.
2013년에도 박시장을
지지한 민노총에 15억을 지급했다.
아이들 보육비예산을 한 푼도 지원할 수 없다던
박시장이 민노총을 지원한 것을 보면 시장 재목이 아니다.
더민주당 박원순 시장은 매달
1000만원씩 연간 1억2000만원을 민노총 관리비로 지급했다고
한다.
고용노동부도
한국노총·민주노총 본부에 지난해 40억원을 집행했고,
올해
51억의 예산을 책정해 놓고
있다.
박시장은 민노총 외에
한국노총에도 매년 22억원을 사업비로 지원하고
있다.
박시장은 시장공관이 있는데도
28억짜리 새공관 세를 얻어 이전하면서
1억이라는 돈을 들여 리모델링 했다고
한다.
서민시장 되겠다던 공약은
사라지고 귀족시장으로 바뀐 것이다 민주노총
2015년11월14일 광화문에서 경찰차 50대 파손 경찰 113명 부상시킨 불법폭력시위 반성은커녕
3월26일 서울역에서 개최한 '총선 승리 범국민대회'에는 사드 반대,
세월호 특검 실시 같은
노동운동과 전혀 관계없는 불법시위를 했다.
폭력노조
악덕노조,
귀족노조라고 불리는
민노총은 언제나 반역투쟁에는 앞장서서 죽창과 쇠파이프 경찰차를 부수고 경찰에 상해를 입히는 조폭이나 다를 바 없는 행위를 해
왔다.
이런 민노총에 더민주당
박원순시장이 4월13일 총선에 민노총을 동원하기 위해 시민혈세를
지원했다면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
노동운동은 조합원들 회비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세금을 받아쓰면서 폭력
시위나 일삼고 정치권을 기웃거리는 것은 정말 염치없는 짓이다.
어용노조 싫다며 민노총 서울본부도
이명박,
오세훈 서울시장 재직 시절
서울시의 예산 지원 제안을 뿌리쳤다고 한다.
더민주당 박원순시장은
2011년 보궐선거에서 민노총의 공개적 지지로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민노총에 시민혈세 지원도
보은의 대가로 보인다.
부정부패의
온상이 된 박원순시장
박원순 시장은 광화문광장에 3년 동안 세월호 천막을 제공하여 종북세력 근거지를
만들어 주었고 광화문광장에 인공기가 걸리고 김일성만세 외칠 수 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라던 박시장은 보훈처가 광화문 광장에 세우려던 국기게양대를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거부했다.
흉물스런 세월호 천막은
되고 국기계양대은 안 된다는 것은 국익을 짓밟는 행위다.
박원순 시장은 동성애자
퀴어 축제에도 서울시비 2억을 퍼 주었다
은평구 공관(2억8200만원)
전세금의 약
10배다 28억들여 황제공관을 구입했고 2년간 77차례나 만찬행사에 2753명을 초대해 1인당평균 3만5000원이 식사비로 총9651만5000원 식시비로 하루 평균 563만원을 썼다.
하루 식사비가
서울중류층가정 한달 가계비에 해당한다.
서울도시철도 사장 등 출연기관 사장에 참여연대 등
좌익시민단체 민노총 등 좌익 노동단체 일색으로 전문성이 없는 보은인사로 임명을 하고 160여개의 위원회를 만들어 선거에 공훈에 따라
자리배정을 했다.
심지어 서울시
5급 별정직에 1급 급여를 지급하기도 했다.
원칙과 공정을 외치던
박원순 시장의 초법적인 인사 난맥상에 2010~2014년 사이 업무추진비 지급 대상이 아닌 팀장과
비서관 등에게 34억여 원을 지급하고,
불법적으로 설치한
3급 이상 직원이 운영한 기구에도
2억7000여만 원을 부당 지원하는 등
52억여 원의 예산을 부당
집행했다.
2015년에도 부당 업무추진비로 11억 원을 편성한 점을 고려하면 정부에게는
“서울시가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뒷전에서는 부당하게 시민 혈세를
낭비하는 모습을 보면 박 시장의 서울시가 과연 공정하고 원칙 있는 행정을 펴고 있는지 궁금하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립대 ‘반값 등록금’을 공약으로 내걸어 시장에
당선됐다.
시민들의 세금으로 선심을
쓴 것이다.
서울시립대는 반값등록금으로
경영에 재정적 어려움격고 있다고 한다.
이런 시립대에 박 시장은
재정지원 대신 ‘낙하산 교수’까지 내려 보내 재정압박을 받게
했다.
서울시립대학에 초빙교수
25명 가운데 13명을 보은인사를 내려 보냈다.
심지어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년과 벌금 3000만 원,
추징금
1500여만 원을 선고받고서도 버젓이 초빙교수 직을 갖고
있다.
청렴성을 주장해온 박시장이
학문의 전당인 상아탑까지 낙하산 인사로 오염시키고 있다.
박원순시장은 기업비리를 캐고 그 빌미로 압력을
가해 기업으로부터 1800억 모금했다.
그런데 아름다운 재단
대표였던 박시장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그 이유는 검찰이
"'무보수 명예직'이라 '미등록 상태서 기부금 모집'을 몰랐다"고 발뺌한 것을 그대로 사실로 인정한
것이다.
이런 시장을 뽑은 시민들은 지금 가슴을 치고
있다.
서민시장 자처하며 뒷급이
떨어진 구두를 신고 선거운동 하던 박시장이 귀족시장이 되었고,
공정인사 외치던 박시장이
보은 편파인사를 했다.
박시장은 서울시를 비리의
온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더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부정비리를 반면교사로
4월13일 총선에서는 더민주당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서울시민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2016.4.7.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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