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8일 1KM어플로 여자친구 구한다고 올려놓으니까
같이놀자는 광고가 달렸다 카카오톡으로 연락하라길래 연락해봤다
숏타임 3시간에 12만원이랬다
근데 입금하고나니까 보증금 40만원을 넣으라고 했다. 만날때 40만원 현금으로 돌려준다고 했다.
보증금 40만원을 입금하니까, 입금이 잘못되었다면서 이중예약이 되었다면서 입금자명을 '보증금'으로 입금하라고 했다.
40만원을 '보증금'이라는 입금자명으로 입금하니까 계좌에 이런 입금내역이 있으면 사장님도 나중에 수사받을때 잡힌다고
정상적인 거래내역을 만들어 돈을 빼주겠다고 70만원을 더 입금하라고 시켰다.
70만원을 입금하니까 또 입금이 잘못되었다며 물건값 최소로 맞추겠다고 수십만원 입금시키고 그렇게 몇번 하더니
일일송금한도 걸리니까 택시비 만원 조건만남 비용에서 빼줄테니까 ATM송금으로 불러내서 다른 주민번호까지 불러주면서 송금시켰다
그리고서는 해외계좌라서 돈빼는데 문제있다고 또 170만원 입금시키라고 했다. 여기서 난 돈도 다 떨어지고 사기라고 눈치채서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