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 국민이 느끼는 모든 종교를 헌법 법치 안에서 인정한다.
예수 천국 불신지옥 하면서
자기의 구원 체험 강요하는 것과
자기가 느낀 게 진리네
하며 자기 깨달음 강요하는 불자,
아울러,
자유 통일 운운하며 자기만 느낀 도교적 배설감의 환상세계 무릉도원으로서 이야기하는
무당신앙자
모두 다 종교폭력
이것을 오심즉 여심
내 맴이 니 맴.
이럴 수 없다.
걍, 니 맴은 니 맴
내 맴은 내 맴
그런 사적 주관주의 들어서면
각자 놀자.
씨발
이게 진리야
각각 놀자고
물론, 이건 니 생각하면서
계속 댓글로 괴롭힐 자유는 있다.
내겐 무시할 자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