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십일조 내는거 없어졌는데
우리나라는 그것도 내고있지 더군다나 종교세도 없어서
서울 대형교회 가보면 진짜 김일성 주석궁 안부러울정도.
친구가 제대하고 여자인친구가 떡볶이 사준다며 교회대려갔다는데
근데 조건이있다고 말했다는거임 갑자기 교회로 대려가더니
교회다니면 부자되고 공부잘하게 된다며 설득하고 그이후에 사람들있는곳에서
자기가 목사가 된것마냥 연단에서 마이크잡고 오늘 소중한사람이왔다며
믿음이 부족한 친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단다 그거듣고 그여자인 친구한태 엄청 실망했다는데
교회다니면 돈없는사람은 왕따되고 서로 헌금 누가많이냈나 경쟁하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