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뒤져보면, 반공시대는 ‘국가충성’, 민주화 지금은 ‘양반 지네가문’빨기(현대는 민주화 진영 빨기)가 특색.
욕 나오게 붕당에 진짜 상세하다.
무심코 봤던 80년대 후반 좌파 집회에 중세철학, 중세문학 연구자들. 이젠 그 이유를 알 거 같다.
가문 빨기하며 그 연장선으로 연고정치 하는 속에서,....
붕당 시대에 민생 개 운지.
어느 선비가 신경 썼냐?
17-18세기에 매우 드문 소수. 그것도 별로 현실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소수만 아니었냐?
나는 자주 막 정리해서 올린다.
조갑제씨가 자주 인용하는 90년 이전 공교육은 개화파는 열렸고, 위정척사파는 막혔다고 논한다.
2016년 지금 학술논문은 둘 다 사림파 선비야.
개화파는 노론계열, 위정척사파는 남인계열.
갑신정변. 개 쩐다.
갑신정변에서 망국 까지.
일본이 내세우는 ‘한일 협력론’을 액면가로 믿은 거지.
그러면서도 자기 밥그릇만.
북괴 메시지 및 남북협력론에 고스란히 그때 프레임 나온다.
지금, 학계 분위기는 알아야 한다.
또, 늘 그랬지만 사명감 가지고 학계 논문 정리중이다.
이렇게 도배하다시피 붕당 가문 논문 쓰는 사람들.
다 뉘집자손이냐?
양반집 자손이겠지.
독립운동가 후손 타령 드립.
그것의 기원은 양반 후손들이 조상의 몫으로 줄줄이 복 받고 잡다.
결코, 긍정적인 게 아니지.
민주화 이후... 어디든 다 조선후기로 돌아갔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