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형 한명이랑 강남 매쓰를 감
그형은 키가 179 내키 167 깔창 힘들어서 그냥안깜
둘이서 같이 춤추고있는데 시발 하이힐 신은 덩치있는 키큰년이 내밀치고 그형이랑 옆에서 부비부비함
형이 미안하던지 내 데리고 옆에 세울려고했지만 워낙굴욕적이라 쿨한척 하면서 잠시 화장실 갔다온다고함
그리고 세수하면서 눈물찔끔흘림
앞으로 클럽은 안가기로 마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