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놈 최홍!"
몸도 멋지지만, 마음은 더 멋지다. 몸을 극복한 가슴이 참 멋지다.
"인생의 정점에서 죽고 싶다."
그것이 운동이든, 경제활동이든, 사랑이든,
최고를 향해 노력하다가 최고의 경지에서 죽고 싶다는 말이다.
“인생은 소유가 아니다. 경험이다.”
그렇다. 우리가 죽을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건 명품이 아닌 경험이다.
"아름다운 중년 최홍!"
그를 대한민국 청년들이 롤모델로 삼아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