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보조라고 해서 갔더니 상담업무.
뭐 칼출근 칼퇴근에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계속 하고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스트레스가 누적이 되는건지 집에 오면 엄청 예민해지는것 같다.할머니랑 엄마랑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그 소리를 못듣겠음.
할머니 목소리가 걸걸한것도 있는데 했던말 하고 또하고 계속하고 미칠것같음.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조용하니까 진짜 좋더라.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