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법치주의는 보수국민에 노예유전자 깨워 엘리트를 선비로 인정하여 뒤미는 관습의 복원에서 시작되냐?
그저, 인맥 닿는 사람. 혹은 속을 뻥 뚫어주는 사람. 발 걸치게 해달라.
옛날 조선조 노예들이 주군이라고 사림파 말할 때 그러는 거 아니다.
전 세계는 로마법주의인 곳이 많고, 자유민주 사회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보편타당성이 중시된다.
마을주의는 보편타당성 자체가 불가능하다. 마을마다 천만가지 자기들 가치가 있다. 각각 다르면 법이 없다.
입법부라는 최소한의 자의식이 없이 돌무성이 막가파 가케무샤 뽑자, 일게이는 더 헤맨다.
왜 구캐를 가야 하지?
엘리트를 밀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에 박힌 ‘노예는 엘리트를 밀어야 해요’하는 비굴함에 아파서 눈물이 난다.
왜, 자유민주주의 이전의 악마적 혼란상태를 만족하느냐 이것이다.
입법부란 자존심을 돌무셩과 정으화가 포기하니, 이건 뭐? 법이 사라져 버렸다.
법이 없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안지키면서 정부에는 자기들 규제될까봐 지키라고 요구한다.
김정은이 수소폭탄을 꼭 남한에 쐈으면 좋겠다. 그것도 여러발.
재래식 전쟁은 무섭지만, 핵전쟁은 안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