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2가지를 꼽자면...
1. 계좌를 수차례 오픈 했다..
- 주식시장에 잘한다 잘한다 하는 전문가들 많지...그런데 그 중 계좌를 제대로 오픈한 넘들은 얼마나 되는가?
단순히 광고에서 리딩 2800%의 비밀 이지롤하고, 알고보면, 매수가 주자마자 동호회로 급등한거 수익률 다 쳐놓고
심지어 손절가 오면 왜 손절 안했서예? 이지롤 하는 넘들이 대부분...그냥 단순히 수익률 높다하는 넘들은 많고도 많다.
그런데 단타왕은 실제로 계좌를 수차례 오픈을 했고, 그 중 가장 놀랍다고 생각하는건 실전투자대회에서의 입상이다.
이게 단순히 입상한놈들이야 많지...그런데 단타왕은 " 저 이번에 키움실투대회 '수급단타왕'으로 참가합니다 " 이래놓고 참가한다.
즉, 대회 시작전에 먼저 참가 사실을 오픈하고 참여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전문가들? 혹은 상위입상자는 최초 대회 시작할때
약 10-20개정도의 아이디에 급등주 몰빵을 해놓고, 1주일후 말그대로 로또맞은 계정을 기준으로 해서 대회 참가를 하고 있다.
그리고 대회 종료후 상위권 입상하고나서야, 경력에 키움대회 2위 뭐 이런식으로 기재한다. 즉, 대회 참여하고 입상 못하면
참여 사실조차도 지워버린다. 말그대로 입상하면 경력추가, 입상 못하면 참여도 안한거 처럼 세탁...
2. 제자들이 자랑하듯 계좌인증을 하고 있다. 월 천마논....월 수익률 100%....
- 그냥 지가 잘하는 주식전문가는 많다. 리딩성적도 진실여부를 알수없지만, 어쨌든 많고...
그런데 그 잘한다하는 전문가들로부터 교육을 받고 나온놈들중에 잘하는 게이들을 찾기는 쉽지않다.
국내 최대(?) 증권 커뮤니티인 주차연을 가보면 단타왕 제자랍시고, 월수익 천만원 인증을 하는 넘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말그대로 수십명이다. 그리고 그들이 엄청나게 단타왕을 빠돌이하고 있고...
그리고 그들의 과거 계좌 인증이나 주식스토리 들어보면, 월천 찍은 넘들중 깡통찬놈들 많고, 심지어 경력 반년도 안된 놈들도 있고...
직장인임에도 월천 혹은 월100% 하는 놈들이 있다. 그들 스스로가 재능이 있어서도 겠지만, 단타왕의 영향이 크다할수 있지...
뭐 나조차도 단타왕 강의들은 제자랍시고, 원금의 90%를 까먹은 미친놈이지만, 배워놓고도 실전에서 적용이 쉽지않다보니...
수급매매 소액으로 한거(자신이 없어서 소액한거)는 나름 수익이 나오고, 자신감결여로 전문가의 리딩을 쫒아다니다가
찌라시 매매...그리고 최근엔 그놈의 증권플러스 황제 박승욱인가 그 새키 따라갔다가 또 얼마남지 않은 원금을 반토막 냈다...
다짜르고 이젠 수급매매만하려고, 그리고 지금도 다시한번 강의를 들으며 오전 멘탈 잡고있다. 씨빨...돈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