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병신같은 새키들이 포경수수 받으면 성감이 없어진다고 주장하는 놈들인데
이게 왜 개소리이냐 하면, 성감이란 신경 분포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신경이 많이 몰려 있는 곳은 성감이 그만큼 강하고 신경이 덜 몰려 있는 곳은 성감이 덜한 것이다. 점막이 공기에 노출되든 말든 상관없다. 설령 니들이 20년 이상 자지를 내놓고 귀두를 찬바람과 찬물에 단련한다 해도 결코 덜 예민해질 수는 없다. 겨드랑이, 유두, 혀밑, 성기, 사타구니, 항문 등이 신경이 많이 몰려 있는 부위들이다. 철사장은 단련할 수 있어도 철사좃은 만들 수 없다.
만일 포경반대론자들의 주장대로라면 귀를 후비거나 똥을 쌀 때, 혹은 내시경 수술을 받을 때마다 쾌감으로 질질 싸게 되겠지. 그러나 그런 일은 없다. 반대로 아무리 포경을 해서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하더라도 귀두는 여전히 최고의 성감대이다. 인간의 '감각이 무디어진다'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착각일뿐이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감각이 회복된다. 만일 아직도 포경수술이 성감을 줄인다고 믿는다면 그냥 돼지고기 귀두에 붙이고 다녀라 ㅄ들아.
한국에서 포경수술을 비난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김대중 시절 반짝인기를 끌었던 구성애라는 년의 대담한 주장 때문이다. 비뇨기과 의사도 아닌 간호사년 주제에 TV에서 색드립이나 하고 다니던 걸로 화제를 끌던 구성애년은 포경수술 떡밥으로도 모자라 자기가 성폭행을 당했노라고 떠벌렸을 정도의 관심병 환자.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인 슨상놈 시절에는 그런 개소리도 태연히 사람들을 속였던 것이다. 그 후로 포경수술은 도시전설처럼 성감을 줄이네 뭐네 우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성감은 제일 기본적으로 신경에 의해 결정되며, 둘째로는 심리적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누가 자지를 빨아준다 해도 성감이 무디어지지만 흥분한 상태에서는 똥침만 맞아도 절정에 다다른다. 포경수술을 해서 성감이 줄었다는 인간들은 포경수술 전이 더 성감이 좋았을 게 틀림없다는 강박관념 때문일 것이다.
세줄요약
1, 포경수술이든 노포든 상관없다
2. 성감은 체력과 심리적 요인에 의한 것
3. 여자 후장은 빨아주어도 쑤시지는 마라. 직장은 성감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