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소 서울부산 국토종주를 하고싶던 A양.
남자친구는 있지만 자전거도 안타고 가기 싫어하는 눈치다.
결국 동호회에서 자주보던 B씨를 만나 같이 국토종주를 간다.
1일차 저녁 어찌저찌 남녀가 단둘이 민박집에 있으니 떡이 땡긴다.
폭풍떡질후(항간엔 질싸라고 한다) 다음날 B씨는 힘이빠져 결국 서울로 가고 A양 혼자 완주했다고 한다.
2.
국토종주를 가기로 마음먹은 C양, D군을 섭외해 같이 간다.
역시 남녀가 단둘이 땀흘리고 운동하니 발정이 안날수가..
1일차 저녁에 떡을 트고 이틀차엔 자전거길 옆 숲풀에서 떡치는등 빠른 관계진전을 보였다고 한다.
부산에 도착후 관광을 하고 마지막 날엔 C양이 D군의 허리를 다리로 감싸안으며 질싸를 요구했다는 후문.
3.
평소 자전거 캠핑을 자주다니던 E양. 근데 어쩐지 혼자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부터 F씨와 캠핑을 다니는것이 목격된다.
E양은 항상 캠핑후기를 남겼는데 F씨와 캠핑을 갈때도 텐트가 하나라는 점.
사석에서 E양을 본 모 여회원은 텐트섹이 그렇게ㅅㅌㅊ라는 썰을 들었다고 한다
평소 치킨집을 운영하던 A씨(30대,애비가 통X당), 동호인들 이 와서 치맥 땡기다보니 좆목도하고 사람도많이 알게된다.
그러던 어느날 신입 여회원 B양(19살,아다)가 들어온다.
꾸울꺽~A씨는 은밀히 B양을 불러 단둘히 술을 마시고 취한틈을 타 모텔로 데려간다.
넣고보니 아다였고 B양은 충격으로 동호회를 탈퇴한 상태
여회원 C양(22살,와꾸ㅆㅅㅌㅊ), 평소 와꾸ㅆㅅㅌㅊ 몸매ㅅㅌㅊ로 여러 남회원들을 홀렸었다.
그러던 어느날 D씨(30대,금수저)와 교제를 시작한다.
비슷한 시기 C양과 E씨(20대,샵 미케닉)가 술자리를 갖고 모텔에 갔는데 떡치고 일주일후에 D씨가 C양과 E씨가 떡친것을 알게된다.
그 충격으로 동호회 원로회원 D씨는 탈퇴하고 C양은 허벌보지란 소문으로 타 동호회로 이적.
E씨는 여전히 얼굴에 철판깔고 활동중이라고 한다.
평소 동호회 활동이 열심이던 F씨(20대) G양(20대)와 교제를 시작한다.
평소 G양이 술과 밤문화를 즐겨 걱정이던 F씨.
결국 G양이 교제중 타 남성과의 원나잇을 현장을 목격하고 혀를 내두르고 헤어졌다는 후문.
4.
H양은 30대지만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다.
그리고 동호회의 신입회원 I군(19살,금수저)은 입문차로 기함을 끌고다니는등 금수저 티가 많이났다고 한다.
I군을 눈여겨보던 H양, I군을 포함 여회원 김양, 남회원 구씨등 4명이서 술자리를 갖는다.
술자리에서 I군은 구씨에에 담뱃불을 붙일것을 요구하는등 안하무인의 태도였지만 모두 자빨해주기 바빴다고 한다.
술자리가 파한후 I군과 H양의 호텔 인증샷이 페북에 올라온다.
며칠후 미혼인줄 알았던 H양의 남편이 미국에서 이 사실을 알게된다.
그 부부가 이혼했는진 모르겠지만 떡친 당사자들은 동호회를 탈퇴한 상태다.
5.
평소 J양(20대)는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동호회원들의 인기를 끌었다.
K군 역시 J양을 보빨했는데 결국 잤다고 한다.
근데 알고보니 J양과 잔 회원이 한둘이 아니라고 한다.
소문이 퍼지자 J양은 현재 동호회를 탈퇴한 상태다.
최근 모 남회원이 J양을 목격하고 사진을 찍어서 커뮤니티에 올렸다가 고소당한 상태이다.
6.
평소 분원리를 자주 찾던 모 동호회.
어느여름날 분원리 번개에 처음 참여한 K씨.
복귀도중 한강에서 L씨가 덥다며 물통의 물을 쏘다가 K씨의 안면에 물을 쐈다.
K씨는 그때문에 돌을 밟고 낙차를 했지만 L씨외 번짱등 그 누구에서로부터 사과를 못들었다 한다.
이거 사실이냐???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