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도 김영삼도 김대중도 모두 통일을 웅얼거리다 그 집안에 분란과 고통과 재력들이 틀리어 지고 가족들이 어려워지고 불운을 겪은 것이다.
그 아들들이 그런 부모가 어떤지 모르고 518때 돕고 지금 파킨슨으로, 지금도 또 하나는 정계에 나가서 말실수를 늘어놓으니
세상에 정치가 권력이 모두 다 업보로 어지러 워 지려고 하는것이 유전인데 어디 거기에 부려워하여 널 살리고 구세주로 위안할 수 있는가.
보수주의자들은 들어라 칼은 비수는 천여년의 업보는 그누구도 빗 나가지도 않고 정치계를 정계를 어떤 대통령도 용서하지 않았다는 것이 천기인 줄 그 집안을 살펴보면 알 것 아닌가.
그걸 깨닫지 못하면 보수라고 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