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내 경험담이다.
압구정 유명한 모 까페에서 알바 뽑는다고 해서 벼룩시장 보고 갔더니
씨발련이 아래 위로 훑고는 이미 뽑았다고 구라 치더라
씨발련 30분전에 오래놓고
두 번째는 강남역에 어떤 유명한 베트남 쌀국수 집에 홀 서빙 구한다해서 갔더니
마침 젊은 사장이 있었는데 아래위로 훑고는
연락처 놓고 가면 연락주겠다고 하길래 연락처랑 이름 적고 갔는데
그 후 연락이 없더라.
마음 접고 노가다 뛰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