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월북한 양키 빨갱이의 이야기
한번도 북한에 온걸 후회한적이 없다는 드레스녹
절대 지상낙원 북조선 떠날일 없당께
이젠 미국보다 북한에서 더 오래 삼
이건 북한에서 사니까 당연하지만 영어보다 북한말을 더 자주 씀
김일성 찬양하는 미국 출신 빨갱이
1962년 5월 주한 미군부대에 배치된 드레스녹
62년에도 백인한테 몸대주던 김치년 클래스 ㅍㅌㅊ?
당시에 초소 하사관만 외출을 할 수 있었는데 드레스녹이 사랑에 빠진 김치녀 만나려고 탈영하려고 하자 당시 장교가 못가게함
그래서 위조 외출증 만들어서 외출함
외출 사실을 알게된 장교 빡쳐서 드레스녹 소환
난 외출증 가지고 나갔으니 처벌 못한당께
빡친 장교 군법 회의로 처벌하려고 함
피해의식 폭발한 천조국의 홍어 성님
결국 월북 결정
북한에 가자마자 심문을 받았지만
한국온지 얼마 안되서 털어낼게 없었음
근데 드레스녹보다 먼저 월북한 미국인이 있었음
북한에서 만나게 된 둘은
북한의 선동도구로 쓰이게 된다
다음해 1명 더 입갤
그리고 65년에 1명 또 입갤
대남방송 선동에 이용된 드레스녹
빡친 장교성님
그러나 이들은 곧 그들의 선택을 후회하게 됨
북한 문화에 적응 못한 드레스녹과 빨갱이 친구들은
결국 탈출을 시도함
미국 가면 깜방행인거 뻔해서 같은 백인이지만 북한과 같은 빨갱이 국가인 소련으로 망명 시도
는 안도와주고 북한한테 꼰지름
불곰국 새끼들 뻐큐머겅
처벌 대신 사상교육 더 받음
결국 철저히 빨갱이가 되기로 결심한 드레스녹
주체사상도 공부함
1972년 북한은 사상교육이 잘됬다고 생각하고 북한 시민권을 줌
1978년부터 드레스녹과 친구들은 선동용 반미 영화에 악덕 미국인 역할로 출연하면서 스타가 됨
이들은 결국 북한에서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고 살게되는데 자식들도 선동에 이용됨
성인이 된 후엔 평양 외국어대학에 들어감
스웨덴 여자랑 낳은 드레스녹의 맏아들
전공은 영어인데 대학을 졸업하면 영어를 쓰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함
미국인의 피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북한에서 태어났으니
자신이 북괴라고 생각한다고 함. 북괴식 다문화 ㅍㅌㅊ?
드레스녹의 현재 부인은 엠흑 혼혈임.
둘째 아들은 쿼터 혼혈
와이프 애비는 딸이 존재하는지도 모른다고 함
또 다른 월북 미군 페리쉬의 부인은 레바논 출신
자신은 납치된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북한에 왔다고 주장하는 레바논 아줌마
드레스녹의 월북 동료중에 젠킨스는 일본인과 결혼했는데 함께 탈북해서 일본에 온 뒤 미군에 자수함
비록 미국을 배신하고 월북했지만 사실상 40년간 북한에서 징역 산거나 마찬가지고 자수한걸 감안해서 30일 징역형으로 봐줌
징역살이후 북괴 디스하는 젠킨스
그 소식을 들은 드레스녹은 개소리라고 맞디스
자신은 10억불을 줘도 북한 안떠난다고함
북괴 틀딱충들이랑 소주 마시면서 친목하는 드레스녹
북괴놈들 굶어죽을때도 자신은 쌀 800g 매일 배급 받았다고함
이어지는 김일성 찬양
북괴 정부가 자신을 지켜줄거라는 말을 끝으로 다큐 끝남
3줄 요약
1. 1962년 5월 미국 빨갱이 조 드레스녹 월북. 후에 다른 미국인 몇명 더 따라옴
2. 탈북해서 소련으로 가려다가 실패. 사상교욱후 선전도구로 이용
3. 나라에서 결혼시켜준 다른 외국인들이랑 자식 낳고 북한에서 엠창인생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