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좀 벌어서 오토바이를 장만하고 싶어서 알바를 시작했다
일하는 사람은 사장 조리장 서빙아줌마 나(서빙 설거지) 이렇게 넷이었는데 사장은 투잡이라 주말에 바쁠때 빼고는 잘 안나옴.
조리장형은 당시 20대 후반에 일식 중식 양식 한식 자격증 다 가지고 있었는데, 그 형 보고 요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다.
아줌마는 유치원다니는 애가 있었고 나이는 30대 중반정도였다.
목금이 꽤 바빴는데, 정신없이 서빙하다가 음식 받으러 주방으로 들어갈 때 통로에서 아줌마 엉덩이랑 내 자지랑 스쳤다이기
이게 한번만 그런게 아니라 일하는 동안 두 세번 똑같은 상황이 오니까 서로 의식하기 시작했는데,
손님좀 정리되고 아줌마가 나한테 오더니 웃으면서 "자기 너무 건강한거 아냐?"라고 농을 쳤다.
그땐 그게 무슨소린지도 모르고 " 이제 스물인데 팔팔해야죠"라고 대답했는데,
그 아줌마는 내가 농담을 알아들은줄 알았는지, 얼굴이 조금 빨개졌는데 그때당시에는 왜 얼굴이 빨개진지 몰랐다.
그리고 나서
연말에 개바빴는데 1월되니까 한가해졌다. 사장 수고했다고 신년회하자고 해서 고기집에서 회식을했다.
아줌마가 술 존나 잘마셨는데, 사장이랑 조리장형이랑 각 2병마실때 얼추 비슷하게 마신듯 하다.
나도 그때 어려서 주량을 잘몰라서 주는대로 받아 먹다가 속이 울렁거려서 화장실가서 토하고 왔는데
공용화장실이라 아줌마랑 마주쳤다. 괜찮냐고 걱정해주면서 내 배를 만졌다 정확히는 아랫배쪽, 바로 스더라.
그땐 아다였기도 했고 어릴때니까 작은 자극에도 크게 반응함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사장이 천천히 놀다 가라면서 먼저 계산하고 빠졌다.
조금뒤에 아줌마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슬슬 집에 가야겠다고 하면서 일어나서 집에 돌아가는 분위기였다.
아줌마랑 나랑 집이 같은 방향이었고 조리장형은 반다방향이라 조리장 형 먼저 택시 태워보내고 택시를 잡는데, 우리쪽방향은 택시 존나 안옴.
존나 추운데 20분넘게 택시 안잡혀서 시발 근처 편의점이라도 들어가서 따뜻한 거라도 마시면서 몸좀 녹여야겠다는 생각에 아줌마한테 저기 들어가서 몸좀 녹이고 나와요라고 했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나 유부녀야 괜찮겠어?"라고 하는게 아니노
그땐 이게 무슨 개소린가 싶어서
"네?" 라고 했는데, 시발 그 아주매미도 취해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내가 모텔에 들어가자고 얘기하는줄 알았던게 분명하다.
그 타이밍에 택시가 딱왔다. 둘다 뒷좌석에 탔는데 아줌마가 고개를 나한테 기대는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아줌마 머리를 쓰다듬었다. 시발 또 섰다 이기.
발기찬 상태로 택시에서 내렸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취한목소리로 "들어가기 전에 노래방 한시간만 들렸다 갈까? " 라고 하는게 아니겠노.
나는 노래방을 원체 좋아해서 바로 ㅇㅋ 하고 노래방엘 들어갔는데, 아줌마는 노래방 오자고 해놓고 노래는 안부르고 나한테 기대있고 나만 노래 계속 부르는데, 갑자기 아줌마 손이 자지를 쓰다듬는기 아니겠노.
시발 놀라긴 했는데 기분이 좋아서 모르는척함했다.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내손을잡더니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는게 아니겠노.
생전처음 엄마 외의 여자가슴 만져봄. 존나 물컹하고 기분좋더라 이기..
과감하게 안에 넣어서 만지는데 아줌마도 내 바지 지퍼 내리고 날 일으켜 세움..
사까시 받다가 1분도 안되서 찍 ㅋㅋ
아줌마가 쫌 아쉬워했는데.. 이기 안죽고 계속 서있으니까 놀래더라.
다시 입으로 해주는데, 내가 거기다 하면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치마 올리고 뒤로 대줌.
처음 아다 뗐는데 당시에는 사까시가 더 좋더라.
그후로 모텔에서 두번 하고 내가 횟집 알바 관두면서 연락 안하게됨..
그때 30대 중반이였으니 지금 40대 후반쯤 되어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