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벌리지 않고 묵묵하게 대통령을 돕는
대장금 클라스!!
정말 사랑스럽지 않노?
졷도 하는 것 없이 지들 공치사 하고 밥그릇 챙기기에만 바쁜
김무생이 유슨민이 이해후니 오세후니
이딴 것들보다 백배 천배 애국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