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집정부제 이거 진짜 좆같은 거다.
내치와 외치를 나누고, 대텅령과 총리 아무도 책임은.지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면서 아주 개판 오분전이 되겠지.
내각제보다 더 좆같은 게 이원집정부체제 일 거다.
그런 이유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반대하고, 일게이들 대부분도 그럴 거다.
근데, 친박이라는 홍문종은 왜 이원집정부제를 꺼내는 걸까.
돌무성아와 좌오 뿐만 아니라, 그건 친박, 친이, 친노,따지지 않고 거의 대다수의 정치인들에겐 구미가 당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국회의원 월급 올리자는 안건에는 만장일치가 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고, 일반 국민과는 생각이 완전히 다른 거다.
다만 국개의원들이 국회의원 월급 인상하듯이 처리하지 못 하는 이유는, 국회의원 월급 인상과는 차원이 다른 국민의 극렬한 저항이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겠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인데, 국회의원 중에 누가 그 방울을 달 거냐 하는 문제다.
이원집정부체제에 대한 레카의 생각은 분명 다를 거라고 본다.
레카는 51.6%로 대통령에 당선 되었고,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는 레카를 51% 믿는다. 친박이라는 넘들 중에 49% 이상 믿음을 가지게 하는 넘은 아직까지 없는 거다.
영화 넘버3에서 한석규가 아내에게 한 말과 비슷하긴 하지만, 레카에 대한 그 믿음은 떤 게 아니라 국가와 국민 편에서 일해 줄 거라는 믿음이다.
그럴 일이야 없겠지만, 레카가 이원집정부제를 주장한다면, 레카에 대한 51%의 내 믿음은 무너진 것이고 레카와 싸울 수 밖에 없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