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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http://www.ilbe.com/6919000414
어제 올린 1,2 부에서도 말했듯이 , 클래식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게이들 누구나 수십번씩 들어봤을 곡을만 골랐다.
연주 잘 된거 ,음질 좋은걸로 골랐다.
하이라이이트 부분만 재생되게 해놓았는데 나중에라도 시간 내서 꼭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봐.
HD로 안나오는 게이는 동영상 하단 우측에 톱니바퀴모양 클릭 HD로 봐라.
일게이들이 노무노무 많이 들어본 흥겨운 왈츠로 시작한다.
왈츠의 왕으로 불리던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말년에 작곡한 '봄의 소리'야.
1883년 헝가리에서 우연히 초대된 디너파티에서 프란츠 리스트가 장난으로 즉흥연주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즉흥으로 왈츠를 다음어 내어 그곳 청중들에게 들려준 곳이야.
정말 흥겹고 기분좋아지는 곡 아니노?
이곡 역시 노무노무노무 수없이 들어본 곡일거야.
구소련의 대표적인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의 '왈츠 2번'이야.
많은 영화에도 삽입되었던 곡이야 .
구슬픔과 흥겨움이 같이 느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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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의 '왈츠7번'이야.
왈츠라 하기엔 너무 슬프픈데
쇼팽이 조국를 떠나있는동안 조국 폴란드를 그리워 하면 만든 곡이야.
노무노무 경쾌하고 친숙한 멜로디 아니노.
헨델의 '하프 협주곡' 6번 1악장야.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 3악장이야.
노무노무 친숙한 곡 아니노?
이렇게 수없이 들어본 곡들도 대부분 게이들이 제목과 작곡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
바흐의 '6개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중 가장 유명한 1번 프렐류드 야.
첼로가 이리 아름답노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중 3번이야 .
6번까지 있는 곡인데 브란덴부르크 공에게 바치는 노래라서 이름을 저렇게 지은거야
시작부터 1:15까지도 노무노무 많이 들어본 부분일테니 들어봐.
스페인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였던 파블로 사라사테의 '찌고이네르바이젠'이야
집시의 애환이 담긴 절절한 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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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리던 이태리의 파가니니의 '24개의 카프리치오' 중 24번 카프리스 야.
24개의 카프리치오는 악마같이 어려운 테크닉이 총 망라 된 극악 난이도의 바이올린 곡들이라고 해.
영화 파가니니에의 명장면에 나오는 곡이기 하지.
이건 바이올리니스트 나탄 밀스타인이 파가니니의 곡에서 멜로디를 뽑아 편곡한 곡 '파가니니아나'야
이것도 죽이노
프란츠 리스트의 '라캄파넬라'야.
6개의 곡으로 이루어진 '파가니니에 의한 초절기교 연습곡'중 가장 유명한 곡이야.
프란츠 리스트는 어린시절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의 귀신같은 연주를 직접 듣고
피아노의 파가니니가 되기기로 마음먹었다고 해.
캄파넬라 바이올린버젼
이건 17분가량 되는곡인데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 한다,
성질 급한게이는 지금 살짝 잠깐만 듣고 나중에 시간내서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야.
같은 리듬이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며 악기가 돌아가며 음량이 점점 커지는 방식인데 ,
무용수를 위한 무용곡이었다고 한다.
지금 까지 올렸던 곡들 거의다 클래식에 전혀 관심없던 게이들도 다들 친숙한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였을거야.
그만큼 클래식음악은 아기때부터 우리가 어디에 있건 매일 가장많이 귀로 들어오는 음악이야.
CF, 드라마, 영화, 라이도, 심지엔 게임에나 휴대폰 벨소리까지..
평생 그렇게 많이 듣는 곡들을 적어도 어떤 곡인지 누가 만든건지는 알아야하지 않겠노?
읽어줘서 고맙다 .
다음편도 쓸거야
마지막으로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듣고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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