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정치고수, 박근혜
일전에 조국이란 작자가 박근혜는 실수를 해도 지지율이 잠깐 떨어졌다가 또다시 바로 반등하는데 이해도 안가고 "환장하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새민년이 박근혜에 대한 공포가 어떤 것인지 단적으로 대변해 주는 말이다.
선거 때마다 연전연승하고 심지어 절대적으로 불리하다던 싸움에서도 거뜬히 승리하는 이유는 뭘까??
기존의 어떤 정치 논리로도 설명할 수 없는 전무후무한 일들을 박근혜는 해냈던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런 현상을 빚어냈던 것일까?
정도, 원칙, 신뢰, 인내, 이런 것은 뒤로 놔두고 그가 누구보다 지혜롭고 현명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상황을 읽는 촉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대단하다는 사실이다.
위기가 닥치면 일반이나 상대가 전혀 예상 못하거나, 심지어 그 일을 끝내고 난 뒤에도 전혀 눈치를 못 채는 묘수를 둔다.
한마디로 정치9단이다.
바탕에는 신뢰성과 언행일치가 힘에 원천이다.
반면, 김무성, 정치5급짜리 비겁함과 음흉함 그리고 얌체 짓이 골고루 포함된 졸렬한 행위로 대통령에게 반역 질을 하고 있는데 머리도 나쁘고, 미련하고, 신뢰도 없는 그가 대통령을 이긴다는 것은 쥐새끼가 호랑이한테 덤비는 꼴이다.
애국동지들이여~ 걱정하지 말아라. 곧 개무성이에 찌그러진 얼굴을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