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자 인문사회학 전공자로 도무지 보수진영에서 납득할 수 없는 거
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54719&C_CC=BC
1) 당사자는 ‘자유민주주의’라고 주장하나, 미국 담론을 무속신앙 계보에서 읽고 미국학의 프레임에서 읽지 않는다. 2) 싸움의 요소를 강조하면서 활동가중심주의로 하고, 침묵하는 다수에게 문화 암시와 주입의 요건은 전투적으로 포기한다. (시민단체 판 돌무성 권력집중주의?) 3) 무속신앙 끼워 넣고 기독교 신앙 부서지는 것에는 안중에 없다.
1) 당사자는 ‘자유민주주의’라고 주장하나, 미국 담론을 무속신앙 계보에서 읽고 미국학의 프레임에서 읽지 않는다.
2) 싸움의 요소를 강조하면서 활동가중심주의로 하고, 침묵하는 다수에게 문화 암시와 주입의 요건은 전투적으로 포기한다. (시민단체 판 돌무성 권력집중주의?)
3) 무속신앙 끼워 넣고 기독교 신앙 부서지는 것에는 안중에 없다.
'진보 진영'이 개독 타령하는 것은 논외로
다수의 보수 사이트 활동가가 무속신앙 계보가 장악한 이후, 그 동네에서도 무조건 지지할 인질으로서 기독교가 아니라
실체적 배려로서 기독교는 찾을 수 없다.
즉, 민중신학처럼 삼위일체 신앙 바깥의 목적중심주의로 권력 동원기제를 설정했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는 각 신앙의 고유한 특성을 모두 인정하는 것이다.
사실은 좌익과 싸우는 시간일 때는 말 하지 않았지만, 자유민주주의 본질을 믿고 따르는 침묵하는 다수들에 믿음을 확장하는 기제는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이기야
자유민주주의로 권리와 의무를 다해야 하는 믿음의 주입도 없이, 그저 일반 대중을 잡힌 고기처럼 생각하고 싸우기만 하면 된다면, 보수를 잡힌 고기처럼 행동하고 지 맘대로 사고하는 돌무성과 뭐가 다름?
물론, 보수는 여러종교가 결합돼서 형성된다.
원조가카의 조국과 민족은 뭐냐?
여러 종교가 결합되는 일반국민들이 서로 연합하는 것이다. 조갑제의 영웅주의는 원조가카가 공을 들인 자유민주 국민교육을 거꾸로 전복했다.
2줄 요약
1) 김영삼 씨는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슬로건을 했다.
2) 지금 보수에 필요한 것은 조갑제 이전의 국민교육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3) 안 그러면 보수공동체는 사라질 거야. 씨족과 계보 마을 중심으로. (민주팔이들에게 그런 상태가 적화다루기 쉬운 상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