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의 커리어다
손흥민이 묘한 선수인게 단점과 장점이 너무 크게 맞물려 있는 선수인데
일단 단점 알려준다
1. 지구력 ( ★★ 하타취)
일단 손흥민은 전방압박 롤이 비중이 큰 경기나 시합에선 풀타임 체력 유지가 어려울 정도로
지구력이 좋지 않다
2. 공격위치 선정 (★★★)
공격위치 선정 또한 좋지 않다.
지역 방어 수비롤을 택한 상대로는 벗기고 들어가는 2:1 월패스를 받기 위한 움직임은 ㅅㅌㅊ
그러나 대인 방어 수비 상대로 움직임은 ㅎㅌㅊ
수비 라인이 촘촘한 위치에서 움직임이 둔하고 위치 선정이 좋지 않아
볼을 자주 빼앗기거나 받아도 백패스를 해야하는 일이 잦음
또한 체력이 급격하게 방전되는 시점에선 수비수 틈에서 헤어나오질 못해 공 자체가 오지 않음
3. 공중볼 장악 능력 ( ★ ㅆㅎㅌㅊ)
공중볼 장악능력은 거의 없다 시피 전무함 .
대표적인 단점은 여기까지 이제부터 장점
1. 결정력 ( ★★★★ ㅅㅌㅊ)
스트라이커 로서의 결정력은 탑클래스 수준(월클 아니다)
왼쪽 오른쪽 각도가 없는 사각이나 중거리 능력까지 갖춘 결정력은 부인 할 수 없음
2. 양발잡이 (★★★★★ 월드클래스)
거의 품귀 현상이라 볼 수 있는 세상에 흔치 않은 케이스 양발잡이가 아니었으면
EPL은 커녕 지동원과 함께 맥주국에서 분데스리가 직관하면서 놀고 있었을 것.
레버쿠젠 시절 22골 중 13골을 무려 양발로 뽑아내었을 정도. 메시가 극단적인 왼발잡이 인 것을
감안해본다면 양발잡이 골잡이로썬 능력치를 부정할 수가 없을정도.
때문에 공격라인에서 소화할 수 있는 포지션의 위치가 매우 많음.
중앙 미드필더를 제외한 442 형태에서 좌우 날개와 전방 스트라이커2 위치가 능숙하게 소화가능함.
4231에서 마찬가지로 공격형 미드필드 중앙과 좌우 윙어 OR 인사이드 포워드 최전방 스트라이커가 가능
소화가능한 포지션이 매우 다양하다 보니 감독 입장에선 엄청난 매력적인 카드.
스쿼드를 구성 할 때 부상중인 선수나 폼이 떨어져 기용 못하는 위치에 언제든지 포진할 수 있고
또 그에 따라 어느 위치에서도 스위칭 플레이가 가능. 이 때문에 1+1 효과까지 볼 수 있는
감독입장에선 정말 매력적인 포지션.
3. 순간스피드 (★★★★ )
치고 달리는 스피드가 매우 좋아 윙어나 포르쟈 스트라이커또한 가능
양발잡이다 보니 측면에서 수비수를 달고 때리다 반대발로 전환
게걸음치면서 수비라인을 작살 낼 수 있음. 진정 매력적인 양발잡이
4. 구걸 ( ★★★★★ 월드클래스)
어느 위치에서건 어느 상황이건 심지어 오프더 볼에서도
두팔 벌리며 공달라는 구걸 행위는 사실상 탈 동양을 넘어 월드클래스 수준
앞으로의 전망 : 라리가 혹은 빅4 상위 클럽 진출 가능성
매우 많음. 단 부상만 없다면
EPL은 1라운드 19게임당 부상 선수가 평균 20명 발생
그 중 60%가 공격라인
EPL은 몸싸움 자체가 극렬하고 템포가 빨라 부상 확률이 매우 높음.
부상만 없다면 충분히 상위 빅클럽 진출이 가능.
또한 양발잡이로써 유닠급 포텐을 터트리는 중이기에
구단을 이끌어가는 감독입장에선 활용및 쓰임세가 매우 높고
전술의 파괴력을 극대화 시키는 스위칭 플레이에 매우 적합한 선수라
폼을 끌어 올릴 수록 상위 빅클럽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