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다이어트 좀 하고 찍고싶다고 1주 연기함,근데 살 못뺌 ╮(╯▽╰)╭
또 연기하자고 하니까 남자새끼가 빡침,싸우다가 "니문제가 살이라고 생각하노?어차피 포샾해서 상관없다 이기야"이랬다고 함
누나는 9시에 집에 들어온후 지금까지 방에서 울음과 쌍욕을 번갈아 하고있음,목소리가 쇠가는 소리로 변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