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자정쯤에 올렸다가 잔인하다고 짤리고 밴까지 먹어서
몇몇 짤 모자이크 처리하고 아이디바꿔서 재업한다..
시발 별로 짤릴만한것도 없었는데 ㅡㅡ
이거 짤게 올라가고 30분안에 2편까지 완결 올릴거임
일베가고 안짤리면 곧바로 또 다른영화 쓰기 시작할거야 부디 안짤리길 바라며... 시작
소녀 루시의 탈출장면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탈출에 성공하고 보호시설에 맡겨진 루시
루시는 시설에서 아무와도 어울리지 못하고 구석에서 울기만 한다
단 한명, 이 소녀 안나를 제외하고
증언을 마치고 루시를 찾는 안나
루시는 상처 투성이가 된채로 욕조안에 숨어있다
잠을 청하는 두사람
뭔가 기척을 느낀 루시, 잠에서 깬다
일어나 살펴보는데........
뒤에 뭔가있다!
겁에 질려 이불속으로 숨는 루시
15년이 지나고, 남자에게 깔려 바둥대는 소녀... 다급해보인다
사실은 오빠 연애편지 뺏어서 장난치는 여동생
아버지 장난 그만하라며 방에서 나오신다
장난 마치고 아침식사중인 가족, 초인종이 요란하게 울려댄다
아버지가 나가보는데....
밖에서 기다리던건 총을 들고 나타난 어른 루시.
총성 듣고 놀라서 달려나온 엄마
가차없이 쏴버리는 루시
엄마의 피로 범벅된 딸의 얼굴....
도망치는 딸
도망치려던 아들, 루시에게 붙잡힌다
자리에 앉힌다
대답 못하는 아들... 알 길이 없다
쏴버렸다
도망간 딸을 찾아나서는 루시
침대 밑에 있는걸 발견하고 그위로 올라가서는....
총상 입고 도망가는 딸
도망치지 못하고 죽는다
엄마의 시체에게 다가간 루시.....
시체에 대고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며 오열한다
한편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안나, 공중전화 벨소리를 듣고 달려간다
주소를 받아적는 안나
루시는 자신이 죽인 가족들의 피를 손에 묻혀 감상하고있다
그 때, 창밖에서 무언가 기척을 느낀다
위험을 감지한 듯, 총을 장전하는 루시
뭔가 들어온것처럼 열렸다 닫히는 문
긴장하는 루시
총을 버리고 칼을 집어든다
시체들의 피를 손에 묻히고서는......
누군가에게 자기가 했다고 말하는 루시
그 때 무언가가 루시를 덮친다
루시를 깔고앉은채 등을 난도질해댄다
겨우 빠져나온 루시
방으로 들어가 숨는다
잠시 시간이 지나고 조용해지자
슬쩍 문을 열어보는데
앞에 있었다... 문밖으로 내민손을 낚아채서 칼로 그어버린다
다시 도망치는 루시
마침 달려온 안나와 만난다
혼자 안으로 들어가는 안나
처참한 광경에 눈물이 난다
역했는지 토까지하고....
그 때 안나를 부르는 루시.
역겨워 하는 모습을 들키고 싶지않은 듯, 문을 잠그고
울음소리를 묻기 위해 수도도 튼다
자신을 믿지 못하는듯한 안나때문에 실망한 표정의 루시
상처를 꿰매는중이다
시체들을 처리하는 두사람
또 다시 우는 안나...
부둥켜 울다 말고 기습적으로 키스하는 안나.
안나는 루시에게 우정만은 아니었던 듯
이상황이 끝날 수 있을거냐 묻는 루시와
그렇다고 말하는 안나
잠에서 깬 루시
칼부터 챙겨서
커튼을 걷어보자
시체를 묻고 있는 안나가 보인다
시체 2구 묻고 잠시 숨돌리는 안나
죽은 줄 알았던 엄마가 눈을 뜬다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낀 루시
안나는 여자를 루시로부터 숨겨주려고 한다
여자는 그대로 두고 죽은 딸아이 시체를 들고나오며 태연한척 하는 안나
딸 시체를 묻고 돌아왔는데.......
루시가 방에 없다
잠겨 있는 욕실
문을 부수려는 안나
욕실 안에서는 루시가 괴물과 사투중이다
마침 부숴진 문, 도망치는 둘...
다른 방으로 도망쳐, 문을 잠근다
한숨 돌리는 두사람
잠이 들었던 안나
깨어났는데...
문이 밖에서 잠겨있다
안나는 살아있던 여자를 탈출시키는중
눈치 챈 듯한 루시
눈치채고 달려온 루시, 둔기로 여자를 사정없이 내리친다
분노해서 때려부수는 루시
그때 뭔가 있는듯 느낀 루시
칼을 들고 괴물에게 다가가는 루시
(괴물이 약간 혐오스럽게 생겼는데 모자이크 안했다...문제되면 수정할테니 자르지말고 미리알려다오 운마야)
칼로 루시의 팔을 긋는 괴물...
참는 루시
그런데 안나의 눈에 비친 루시는......
혼자 자해중이다. 괴물은 루시의 망상이었던 것
괴물이 붙잡고 내리찍는 망상과 함께
머리를 벽에 부딪히면서 자해하는 루시
고통을 못참고 도망치는 루시
스스로 목을 긋고 자살한다....
2편 30분안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