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동권인 나와 교류를 가졌던 맑시스트 어떤 사람이
박원숭 마을 공식을 졸라게 빨더라.
아...
원숭이가 라깡 가타리 들뢰즈와 상관이 있구나.
그러다보니까, 무속 신앙에 졸라게 미친 마음으로 읽는 마르크스 공부하는 그 놈 얼굴이 보인거다.
여하간,..... 운동권 출신으로 기웃거리는 넘들 있을 텐데.
변희재는 대자보에 운동권 후배를 위한 필독도서도 썼다.
대중매체와 심리학 관련 학습 커리....
좌좀이 어떻게 까는지 모른다고 할 수는 없다.
당장, 변희재가 자주 상대한 진중권이 그런 거 빨았으니까.
지금, 아직도 보수진영은 88년 핵명 의식화 단게로 본다.
좌좀 그 새끼들은 미디어 장악해서
단어 하나 용어 하나
국민의 무의식을 염장지르는 법을 알어.
민담 설화로 낚는 법,... 그런거도 올렸지.
그런데, 씨발 아!!! 하는 걸 느꼈다.
일명, 두목주의 심리학....
두목을 경외하라!!!
우익이 이런거 빠지면 좌좀이 무조건 이기게 되는 판인거라.
두목주의 심리학.... 이건 김구 김규식 때부터 중도의 단골이다.
박정희가 왜 그렇게 기억돼야 하지?
왜?
이승만은 또 그것을 절라 부정한 삶인데
박정희도...
역사가 아무리 승자의 입장이라 해도 해도 해도 넘하다.
보수는 매스미디어와 대중 심리학 논객 게이 좀 키워 봐라.
자유경제원의 단골 카드..
포퓰리즘.. 이게 얼마나 미친 공식인지 대중심리학 조금만 입문해도 안다.
논객은 자기 대변이 아니라
국민대변
대중 마음을 좀 아라야 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