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졸렬한 짓이지.
이명박 자신은 대선공약으로 행정수도 이전 공약해서 재미 봐놓고, 당선 되고 나서는 통수 치고 수정안 들고 나왔지.
애초 행정수도가 행정비효율을 초래할꺼 같았으면 대선에서 세종시 수정안 공약에 걸었어야지.
얼마나 졸렬하냐?
수정안 추진할때도, 박대통령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느닷없이 수정안 제시해놓고 박대통령 보고 동의 하라고 하면
아예 하고 동의할 수 있겠음?
세종시가 얼마나 정치적 이해관계가 걸린 사안인데, 상의와 조율도 없이 느닷없이 수정안 제시한건 박대통령 엿먹이기 위한 행위였지.
그때 이명박 뜻대로 수정안 통과 되었으면 문죄인이 당선 되었다.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충청도에서 수정안 통과 되는거 보고 새누리 후보 찍겠음??
희대의 미친짓이 세종시 수정안이었음.
세종시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노무현 한 사람의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