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때 박원순 시장과 함께
야밤에 비상사태선포한 자리에도 배석했던 귀관이다.
진도개하나에 데프콘2까지 발령된 상황에서 두 다리가 잘린 장병이
수도서울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귀관의 관할 내 병원에 누어 있다.
박주신애비 박원순시장 모시고 부상장병 위문하는 게 정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