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리본 세월호에 굽신대던 자가 교황이더라.
인간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자기가 신인자가 교황이더라.(참람되다)
적 그리스도로 지목받던 중세시대 면죄부 팔아 돈으로 챙기던게 교황이더라.
신부 수녀 지들끼리 나눠주던거.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일이 아니고 지들끼리 사람끼리 하던짓거리.
심지어 전라도 새키들이 목자질 한다고
전라도 것들이 외지인 납치 살해 인육 쳐먹으며 섬노예 인권말살질 하는것을 두둔하는게 전라도 새키들이 수도 서울에 목자인양 교회 돌려먹는게 현실.
이게 모두 저 전라도 새키들이 인두껍 쓰고 사람인양 하고 있는 짓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건데 전라도 새키들이 닥치는대로 길바닥에 끌려나와 쳐죽임당하는 역사가 없다면 이 세상은 이미 지옥이리라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버지 그리하소서 전라도 새키들 닥치는대로 끌어내 쳐죽이는 역사 이루소서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보고 있나이까 기도는 들으시나이까? 더러워서 손을 안대시나이까? 그리하면 누가 저 전라도라는 사탄의 지체 그 현신을 처단하리이까? 속히 집행하소서.
요약 : 정말 끔찍한 사탄 새키들은 하나님 운운하며 교회와 성당에 은닉하고 있는게 현실이란다. 목자니 신도니 이런 새키들 믿지마라. 625때 전라도 지역 신도 또는 목자는 전라도 손에 가족까지 죽창몰살 당헀으니... 니 옆의 전라도를 경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