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보다가 486(혹은 586)
486이건 586이건 60년대생 80대 대학학번 세대를 말하는건 알고 있지?참고로 이들의 나이는 46~55세로 사실상 올해를 기준으로 586으로 과반이상이 넘어갔다.
이들이 1960~1969년생이라고 하면 이들이 결혼할 시기는 1989~1999(11년 기간으로 잡은 이윤 보다 싶이 2001년에 가까워질수록 초혼연력이 늘어남)라 할수 있다.
물론 모든 남자가 딱 28.4세에 결혼하는건 아니지만 대수의법칙에 따라 어느정도 저 수치는 맞아들어감...
그리고 초혼후 1년후 첫출산을 가정하려 했는데 여자의 초혼연령과 첫아이 출산시기를 비교해봤을때
놀랍게도 초혼후 겨우 몇달 후에 첫 아이를 출산한다. (연도가 1년 틀리긴 하지만 2000년 첫 아이 출산연령 27.7, 2001년 여성 초혼연령 27.5)
아이를 혼수로 가져가는게 이때도 추세였는지 모르겠지만... 이를 바탕으로 586의 자식들 나이를 추측해보면
16세~26세
1989년생~1999년생이고, 현제 16, 17세나 25, 26세면 586의 자녀가 아닐 가능성도 높은데
이중에서도 이 중간값에 가깝게 태어났다면 거의 빼박 586의 자녀들이다,
참고로 이때는 남자들이 주요요직 다 해쳐먹었으니깐 남자를 기준으로만 계산했다.
여자도 포함시키면 13~26세로 스펙트럼이 넓어지는데 남자만 기준으로 하는게 "그들의 자녀 세대"로서 더 현실감 있는것 거다...
라는 결론을 내리려 했으나, 저때 평균 출산률은 아래와 같이 약 1.6명
*586 남성 결혼시기에 따른 여성 평균 출산률
그리고 보통 2살터울이므로 14~26세가 586의 자식들이다.
역시 14와 26에 가까울수록 아닐 확률도 높아지지만, 첫 아이가 아니라 형제 자매를 고려하면 현재 18~22세는 586의 자식일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