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0일 8·15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 "지금까지 보도된 사면안에 따르면 국민통합을 바라는 국민적 기대에 크게 역행한다"며 "재벌대기업 총수의 특혜사면을 자제하고 약자를 위한 국민사면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특사는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 사회적 갈등으로 생긴 상처를 치유하고 국민통합과 화합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4대강 사업과 용산 재개발, 제주 해군기지건설 등 정부가 민주적이지 못한 절차로 강행한 대형 국책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며 "정부 비판자에 대한 탄압과 보복 등 정치적 사유로 처벌받은 국민에 대해 책임을 절감하고 정치적 반대자를 포용하는 국민통합적 사면이 실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782250
>> 그래?? ㅅㅂㄹㅁ 그래서 성완종은 어떻게 된건데??
국가기록원 사초말살도 어물쩡넘어가고...
성완종특사도 묻히고...
문제인 인마이것도 박원순이랑 도찐개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