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들이 자기들 나라에서 돈 모금해와서
우리나라에 학교 지어주고 병원 지어주고 고아들 키워주고 그랬음
우리나라 최초의 병원도 선교사가 만들었고
선교사들이 독립운동도 도와주고
해방되서도 선교사들이 들어와 있어서 미군들이 함부로 하지 못했음
그리고 지금 70~80대 어른들 선교사들이 갖고온 고체 우유 먹고 컷음
이렇게 선교사들이 존나 선행을 베풀면서 기독교를 전파했는데
한국놈 목사들이 월급 억단위로 쳐먹고
스포츠카 몰고 다니고
바벨탑 마냥 무슨 교회를 하늘 끝까지 지은다고 헌금 강요함
한번은 기독교 방송 듣는데
교회 건축 헌금 안내면 신자도 아니라고 존나 지랄지랄 하는 거 듣고
깜짝 놀람
사랑과 존중과 희생의 종교도 우리나라만 들어오면 존나 다 돈벌이가 됨
우리나라 종특이 사기꾼인 것 같음
뭐 그렇더라도 어쨋든간에 우리나라에 사랑을 준 선교사들 희생은 잊지 말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