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답변하기 싫으면 공인 안 하면 된다.
공인의 아들 아니면
병역을 면제했든 MRI 사진이 맞든 틀리든 시비 걸 이유가 없다.
공인이라는 것은 책임이 있다.
국민에게 석명하게 설명하고 밝혀야 의무가 있는 거다.
그게 싫으면 공인 안 하면 되는거야.
내가 하면 로맨스 네가 하면 불륜! 이건 미숙한 것들의 상투적인 수법 아니냐?
간단하거야
정명공대하게 밝히면 돼
공인은 사생활도 적당하게 보호 받지 못하는 것이 공인이야
사생활 철저히 보호 받으려면
공인 안 하면 돼.
어렵냐?
이거도 먹고 저거도 먹고 그럴려고? 수펴갑 되려고?
그건 지나친 욕심 아니냐
김정은이가 이렇게, 이거도 먹고 저거도 먹고 여자도 먹고
제 꼴리는대로 고모부도 숙청하고. 드르륵.
대한민국 공인은 사생활 보호 받을 수 없다.
각오해야지.
밝힐 것 공명정대하게 밝히고,
더 큰 공인이 되려해야 한다. 이회창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냐?
밝히는 것도 절차가 있고 그 분위기를 만들어야 뒷말이 없는 거다.
번개불에 콩궈먹듯이 밝힌다고 흉내만 내고 했기 때문에 말끔하지 않은 것 아니냐?
좀 말끔하게할 수 있쟎아
떴떴하다면 말야
객관적으로 의심의 여지 없이 하면 돼쟎아 왜 못하냐 이거다.
잔머리 굴려 피해나가려 하지 마라!
다 부메랑이다.
본인이 했던 것처럼 되 받는 거다. 이건 신의 섭리다. 이걸 못 깨달으면 악순환이 된다.
양심고백하라! 속죄다. 그러면 구원 받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개 끌리듯 끌려나와,
참혹한 맛 보게 된다.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않냐?
네가 뿌린 씨, 네가 거두는 거다.
이걸 깨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