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드라이브 하고 있었는데 웃자고 한 말로
너는 네 어머니한테 신부수업 받고있냐고 물어봤는데 죽자고 달려드네.
시대가 어느세대인데 신부수업 같은걸 받냐고. 그런건 살다보면 다 터득하는거 아니냐고...
씨발년이 별 것도 아닌말로 존나 지랄하더라.
그 얘기 하면서 내가 요즘 여자들 남편들 직장 보내고 자식들 보육원 보내고 카페가서 죽치고 있다고
또 지나가는 소리로 말하니깐 또 욱해가지고 존나 지랄해대네...
케바케 아니냐고. 남자가 능력있고 여유있는 집이면 여자가 좀 그러면 안되냐고....
아 씨발 이 년이랑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었고 탈김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