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해 보면, 유능한 자와 무능한 넘은 이런 상황에서 확실한 차이가 나지.
유능한 사람은 더러운 꼴 보기 전에, 사표 던진다.
이완구가 그랬고, 새누리당 국개의원뿐만 아니라 당지지자들까지 나서서 얼마나 말렸냐.
한 두 번두 아니고 몇 번씩이나 적극적으로 나서서 말리고 사표 반려시켰다.
무능한 새끼들은 아무리 눈치를 주고 개무시를 해도 쌩까구 버틸 때까지 버텨. 유촉새가 그런 경우지.
유촉새의 무능함은 새누리당 국개의원 사이에서도 유명하지.
협상만 갔다 오면 문제를 해결하구 오는 게 아니라, 다른 고민거리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게 유촉새.
새누라당 지지자들 중에 유촉새의 무능함을 잘 봐와서 사퇴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고, 그 강도도 강하다.
유촉새의 사퇴가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지지를 철회할 정도로.
그나마 당지지자들 중에 사퇴반대 여론도, 대다수가 약간의 동정심 정도.
무능한 넘이 못 해서 짤려도 일말의 동정심을 얻지만, 그 동정심의 강도는 강할 수 없지.
그들도 유촉새의 무능함을 잘 알고 있고, 돌아서면 바로 잊어 버라는 정도일 뿐.
새민년 지지층과 국개새끼들은 좋은 호구 하나 잃으니 아쉬워서 반대하는 거구.
종편에 나와서 평론하는 보따리 장수 새끼들은 이런 분석은 절대로 안 해 주지.
오히려 레카를 매정한 사람으로 몰고, 유촉새를 포용해야 된다는 식의 개소리로 개아리나 터는 거지.
씨발럼들이 국가와 정치를 위해서 포용하라는데, 무능한 새끼가 여당 원내대표로 있으면, 국정운영이 잘 돌아 가냐.
뭘 포용을 해. 종편 평론 좆문가 씨발럼들아.
너네들 분석도.제대로 못 하고, 개소리로 개아리 터는 것도 적당히 해라.
너네들도 그 따구로 무능하게 굴면, 푼돈 받는 그 밥그릇도 떨어져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