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레이 한인촌에서 알바할 때 썰이다.
한인촌에는 한국말하는 몽고놈들이 제법된다.
한국서 일하다가 미국온 놈들이다.
몽고애들은 지네들 커뮤티니가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그래서 한국인 주변에 기생한다.
그래서 계들이 주로 하는 일이 한인촌에서 주차대행
한국인 밑에서 건설노가다, 한국인 상대 불법택시한다.
여자들은 식당서빙 아니면 룸빵이다.
산타모니카 칼리지라는 곳에서 늘그막에 어학연수하면서
스시녀도 먹고 알바도 하고 그랬는데
알바내용은 신문배달, 노래방청소, 마사지샵, 한약방, 약국배달
모텔당번,불법택시 등등이다.
외국에서 온 여자들을 벌리게 하는 방법은
그 여자의 출신국의 요리를 해주는 것이 젤 쉽다고 본다.
몽고년들을 따먹을 떄도 압력솥으로 소고기나 양고기를 쪄주는 게 좋다.
알바하면서 같이 일하는 몽고애들 지들 입으론 죄다 권력층 가족이다.
그런데 돈이 없다.
내가 첨 따먹은 몽고녀는 5살 연상이었다. 오윤아 비슷하게 생겼었다.
피부도 하얗고 몽고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여행사 딸인데 이혼녀고 17살에 결혼해서
애가 중학생이라고 한다.
같은 하숙집에 살던 놈이 한인촌 근방에 있는 영어학교 댕겼는데
에레이 다운타운에 있는 식당에 면접 좀 보게 해달라고 해서 데려갔다.
그런데 젖도 크고해서 꼴리길래 일요일날 같이 밥먹자고 하니 오케이
그래서 몽고애들 좋아한다는 네덜란드제 보드카랑 중국제 압력솥사고 소고기랑 감자 양파 당근사서
고기찜 만들어서 주니 환장하고 먹고서 내방에서 한숨 자고 떡치고 갔다.
그 후로도 두어번 떡쳤는데, 그 담엔 잘 안주려고 하드라, 같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아재랑
살림차렸다고 한다.
다른 몽고녀는 맛사지샵에서 일할 때다.
그 동네가 멕시칸 소굴인데, 햄버거집에 들렀더니 몽고녀가 캐셔를 보길래
말을 걸었다. 그랬더니 주방에서 일하는 멕시칸들이 졸라 야리드라. 읏흥
그래서 매일 갔다. 2주일 정도 출근도장 찍고서 같이 영화보자고 꼬셨다.
맛사지샵일 돈도 안되고 해서 때려치우려고 하곤 몽고녀 직장도 알아보고 댕겼다.
결국 스시집에서 서빙자리 알아봐줬다.
햄버거집은 팁도 안나오는데, 스시바는 팁이 나오니까 노무노무 좋아하드라.
숙소랑도 너무 멀어서 밤에 내가 집에다가 데려다 주다가 얼굴에 철판깔고 제안을 했다.
나랑살자. 그랬더니 그냥 오케이. 그래서 한달에 700불 짜리 원룸 얻었다.
그런데 요게 좀 어리고 반반하니까 백인할배손님, 필리핀,한국 스시맨들이 하도 집적거리드라.
요년도 나랑살면 그런 놈들이랑 놀아나기 힘드니 넉달 후에 짐싸서 야반도주했다.
시발련
그 담에 공부 좀 하려고 모텔야간당번했다.
그런데 그 모텔에 한인촌룸빵주인들이 달방 잡아놓고서 애들 재우는 곳이었다.
다운타운 일본촌에 일하러 온 스시년들이 더 이상 일본촌에서 일안되면 한인촌에서 일하는데
김치남들 팁빨좋다고 소문나서 많이들 일했다. 아예 스시년들만 일하는 술집도 생겼다.
나한테도 놀러오라고 해서 없는 돈에 함 갔는데 맹숭맹숭하면서 윽엑거리니까 지가 더 적극적으로 내손을 지 젓통에다가
올리고 내 소중이도 주물럭거리고 하더라. 약간 다리를 절었는데, 노는 날 불고기 사달라고 하고 내원룸으로 가서 떡두쳤다.
그런데 업소 한번 가면 500불은 깨지니까 더 이상은 못갔고, 고년도 떠났다.
한인촌서 일하면 한달에 500불 저금도 어려워서 조용히 지냈다.
그런데 몽고팀이 왔다.
저 흐릿한 사진에 나온 년... 허벅지 봐라.
난 매니져 새끼가 왜 퇴근을 안하나 했더니 출근하는 저년 허벅지 볼라구 늦게가는 거였다 시발럼.
저년이 거의 새벽 3시가 되야 기어오는데, 난 달관한 표정으로 인사하고서 술많이 마셨냐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퍼먹는 요구르트 같은거 챙겨주고 하니 그년도 나만 보면 방긋거리고 해서
첨부터 뭔가 낌이 있었는데, 계네들 한달단위로 바뀌니 서둘러서 원룸에서 고기먹자고 하니 따라오길래
또 고기찜 먹이고 덥쳤다.
몽고년들은 하나를 받으면 하나를 줄 줄 안다.
몽고남자 새끼들은 병신이다, 애새끼덜 술만 처먹으면 병신짓 하는데 답이 없다.